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핵물질 생산공장을 시찰하며 핵 무력 강화 의지를 재천명했다.
김 위원장이 방문한 곳은 우라늄 농축시설로, 전문가들은 북한의 대표적인 핵 단지인 영변 내 신축공장으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 우라늄 농축시설 소재지로는 평안북도 영변, 남포시 강선, 평안북도 구성 등 3곳이 알려진 가운데 김 위원장이 방문한 공장은 영변 내 신축 우라늄 농축시설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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