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이겼지만 구청장은 민주당이…서울 표심 엇갈렸다 [6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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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이겼지만 구청장은 민주당이…서울 표심 엇갈렸다 [6월 선거]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지역 선거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지만, 자치구청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서울 민심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에서도 유찬종 후보가 정문헌 후보를 제치며 승리했다.

강남구 김현기 후보와 서초구 전성수 후보는 각각 65%가 넘는 득표율로 압승했고, 송파구 서강석 후보와 강동구 이수희 후보도 승리를 거두며 보수 강세 지역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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