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나흘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던 한국은 엘살바도르까지 잡으며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 기간 치른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무실점 승리로 마쳤다.
이동경은 후반 12분 페널티박스 오른쪽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을 직접 처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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