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전남 신안군수 당선인은 4일 "위대한 신안군민의 승리요, 조국혁신당원의 승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인은 "선거운동 내내 줄기차게 외쳤던 대로 '함께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군민 주인 시대, 하나 된 신안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5선을 반드시 저지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을 충실하게 받들 수 있게 됐다"며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모든 증오와 미움 등은 훌훌 털어버리고 오직 하나 된 신안 건설에 온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