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 "새로운 미래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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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 "새로운 미래 열 것"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은 4일 "지역 첫 여성 단체장이라는 역사적 책임을 가슴에 새겨 새로운 북구의 미래를 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 당선인은 "북구는 전남과 광주의 통합 시대에 주변부가 아니라 미래 성장을 이끄는 중심 도시가 돼야 한다"며 "주민의 세금이 주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주민 주권 도시를 열겠다"고 말했다.

또 "지방자치 31년 만의 광주 지역 첫 여성 기초단체장이라는 역사적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주민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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