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첨단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의 크리스 르베크 최고경영자(CEO)는 한미 무역합의에 따른 3천500억달러(530조원) 규모의 대미투자에 SMR이 포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정부 차원의 결정이지만 이와 별개로 상업적 측면에서 우리는 어떤 미국의 원자력 기업보다 한국 기업들과 강력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 사용후핵연료는 한국 원전과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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