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성공한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 당선인은 4일 "민선 9기 전남·광주 통합시대 중심으로 나주 대도약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께서 검증된 진짜 일꾼인 저에게 다시 한번 나주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사명을 맡겨주셨다"며 감사 인사를 한 뒤 "2차 공공기관 집중 이전을 통해 빛가람 혁신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영산강 국가정원과 원도심 2천년 역사문화 자원의 꽃을 활짝 피워 500만을 넘어 천만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 나주로 도약시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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