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는 케머러 방문 당시 "이 시설이 지역 경제와 미국의 에너지 독립, 기후변화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NRC가 신규 상업용 원전 건설 허가를 내 준 것은 10년 만이고 300∼500MWe급 비경수로형 SMR과 같은 첨단 원전 건설을 승인한 것은 처음이다.
게이츠의 구상이 현실화하고 있는 케머러에 직접 찾아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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