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고용노동부가 전·현직 군인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능력개발 제도와 실제 사례를 4일 소개했다.
해군 장교로 11년여 복무한 정선호 씨는 전역을 앞두고 하이테크 과정을 통해 정보통신 분야에 도전했고, 현재는 코레일테크 정보통신 직무에 재취업해 근무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의무복무 중인 병사와 전역을 앞둔 직업군인 등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전기·기계·정보통신·조리·산업안전·디지털 등 분야의 직업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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