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새정부 출범 1년 최대 치안 성과는 "보이스피싱 4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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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새정부 출범 1년 최대 치안 성과는 "보이스피싱 43% 감소"

경찰청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보이스피싱 범죄 감소와 초국가 범죄 대응 강화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마약범죄 또한 전담 수사 인력을 기존 378명에서 942명으로 늘린 결과 지난해 온라인 마약사범 검거 인원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5천341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대응도 주요 성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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