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3분 뒤 이기혁의 긴 침투 패스로 시작된 역습에서는 이태석의 패스가 수비진에 걸리며 무산됐다.
한국은 전반 추가시간 황인범이 먼 거리에서 강한 프리킥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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