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경기에서 5-0으로 이기며 2026년 A매치 2연패를 끊은 대표팀은 이날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탔다.
전반 초반 역습 상황에서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의 패스가 수비에 끊기는 아쉬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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