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김가은(세계 17위)이 같은 상대에 2주 연속 패하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 여자단식 16강에서 탈락했다.
김가은은 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대회 사흘 째 여자단식 16강에서 태국의 강자 포른파위 초추웡(세계 8위)을 만나 36분 만에 게임스코어 0-2(13-21 9-21)로 완패했다.
결국 13-21로 1게임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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