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녹색 전환 수요 잡는다···국내 설비 기업들 톈진으로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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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녹색 전환 수요 잡는다···국내 설비 기업들 톈진으로 집결

국내 친환경 설비 기업들이 중국 시장 문을 두드린다.

친환경설비, 정보기술, 장비제조 등 중국 정부가 지정한 7대 산업 분야의 녹색 전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같은 수요에 발맞춰 코트라는 국내 유망 환경기술 기업 11개 사와 함께 중국 바이어 25개 사를 대상으로 저탄소 관리, 에너지 저감, 디지털 수처리 장비 및 솔루션 분야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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