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최근 대만을 방문한 뉴질랜드 의원 4명에게 자국 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려 뉴질랜드가 반발하고 있다.
중국 당국은 이들이 대만 방문에 대해 사과하면 입국 금지 조치를 철회하거나 완화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지난 3월에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측근인 집권 자유민주당 소속 중의원 후루야 게이지에 대해 대만을 방문했다는 이유로 중국 입국 금지 등 제재를 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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