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청년 장애인' 윤해아, 최연소 전북도의원 당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3 지선] '청년 장애인' 윤해아, 최연소 전북도의원 당선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가 함께 살아가는 전북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여성 청년이자 장애인인 더불어민주당 윤해아(27)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비례 당선인의 당선 소감이다.

청년들은 지역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어르신들은 더 안정된 삶을,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은 차별 없는 전북을 희망했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