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험지'에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가 선거비용의 절반을 보전받게 됐다.
당시 광주시장 선거에서는 같은 당 주기환 후보도 15.90% 득표율로 선거 비용 전액 보전 기준을 넘겼다.
영암군의원 가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봉영 후보는 불과 4표(0.03%p)가, 신안군의원 가선거구 무소속 김정원 후보는 9표(0.12%p)가 각각 부족해 선거비용을 절반만 보전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