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5월 하순 치바현(千葉県) 이치하라시(市原市)를 비롯한 일부 지역의 판매점에서는 지정 쓰레기봉투가 품절되거나 구매 수량을 제한하는 사례가 확인됐다.
품귀 현상이 이어지자 일본 지자체들은 잇따라 임시 대응에 나섰다.
나고야시의 조치는 지정 봉투 제도를 유지하되, 당장 봉투를 구하지 못해 쓰레기 배출이 막히는 상황은 피하려는 대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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