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감, 교육격차 해소·학군 재편·행정통합 과제 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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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감, 교육격차 해소·학군 재편·행정통합 과제 산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선출된 초대 교육감은 새로운 통합교육체계를 설계하고 안착시켜야 할 과제를 안았다.

40년 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됐던 광주·전남의 교육행정을 하나로 묶는 전환점에서 초대 교육감은 교육 격차 해소, 학군 재편, 학령인구 감소 대응, 교육청 조직·예산 통합 등 산적한 난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야 할 전망이다.

전남교육감을 지낸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은 지역이나 소득 구간에 따른 교육 격차의 본질이 사교육에 있다고 보고 공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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