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놀라운 타격감을 자랑 중인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날아 올랐다.
또 3경기 만의 멀티히트까지 기록했다.
멀티히트를 때린 이정후는 이날까지 시즌 54경기에서 타율 0.310과 3홈런 20타점 25득점 63안타, 출루율 0.346 OPS 0.779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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