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중 물의를 빚어 제명되거나 정당 공천에서 배제된 전북지역 시의원들이 6·3 지방선거를 통해 다시 시의회로 돌아왔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제시 가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유진우(59) 후보와 정읍시 마선거구에 도전한 무소속 김석환(57) 후보 모두 이번 선거에서 당선증을 거머쥐었다.
김 당선인은 저녁에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보행자를 치고 달아난 일이 의정활동의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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