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미디어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금쪽이와 엄마의 사연이 공개된다.
사용 시간이 종료되자 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 엄마의 휴대폰까지 몰래 사용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긴다.
엄마와 약속한 시간에 노트북을 끈 뒤에도, 엄마가 잠들자 다시 노트북을 켜고 이어폰을 낀 채 숏폼 영상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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