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4년전 한곳 빼고 적중했던 출구조사…이번엔 초박빙 지역 놓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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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4년전 한곳 빼고 적중했던 출구조사…이번엔 초박빙 지역 놓쳐

경남지사 선거도 출구조사 예측은 빗나갔다.

실제 개표 초반에는 하 후보가 한 후보와 격차를 벌리며 승기를 굳히는 듯했지만, 4일 오전 2시께 한 후보가 역전에 성공했고 최종 결과는 한 후보가 42.99%의 득표율을 얻어 41.24%를 얻은 하 후보를 1천425표 차로 누른 신승이었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도 출구조사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31.1%,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30.6%, 민주당 김용남 후보 30.3% 등 조 후보의 신승을 예측했지만, 실제 결과는 34.0%를 득표한 유 후보의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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