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노을·잠비나이·아시안글로우·전자양 등 8팀 '더 플러드' 라인업 합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파란노을·잠비나이·아시안글로우·전자양 등 8팀 '더 플러드' 라인업 합류

음악 페스티벌 ‘더 플러드 2026’(THE FLOOD 2026) 1차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사진=민트페이퍼) ‘더 플러드’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등의 주최사인 민트페이퍼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둘째날에는 아시안글로우, 전자양, 잠비나이, 폴리아모리 등이 출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