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핵물질 생산공장을 방문해 핵무력 강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3일 새로 조업한 핵물질 생산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북한은 2024년 9월 김 위원장이 핵무기 연구소와 핵물질 생산 현지지도를 보도하며 우라늄 제조시설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는데,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곳을 평양 인근의 강선 단지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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