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새 핵시설行…"5년간 핵물질 생산능력 2배 키웠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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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새 핵시설行…"5년간 핵물질 생산능력 2배 키웠다"(종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핵물질 생산공장을 방문해 핵무력 강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3일 새로 조업한 핵물질 생산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북한은 2024년 9월 김 위원장이 핵무기 연구소와 핵물질 생산 현지지도를 보도하며 우라늄 제조시설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는데,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곳을 평양 인근의 강선 단지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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