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선거는 4년 만에 더불어민주당(조상호 당선인)의 탈환으로 막을 내렸고, 교육감 선거는 12년 만에 진보에서 중도 주자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시장 선거 구도는 고스란히 시의원 선거 판세에 옮겨갔다.
교육감 후보 경쟁은 '중도 1명 vs 진보 3명' 구도로 치러졌는데, 결국 오랜기간 발로 뛴 준비와 확장성을 가진 후보에게 유권자의 표심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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