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은 지난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때를 시작으로 코로나 팬데믹때를 빼고는 매번 월드컵 원정 응원에 참여하는 축구 마니아로 유명하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김흥국에게 통산 8번째 원정 응원 출격이다.
김흥국은 당초 ‘축사모’(축구를 사랑하는 모임)와 함께 단체 응원 구상을 했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혼자서라도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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