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롬이 된 남자’ 박지훈이 나라의 부름에 응답한다.
박지훈이 2일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관련해 국내 미디어들과 인터뷰를 갖던 중, 내년 해병대 수색대에 지원할 것이라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특수부대의 강하 훈련 등을 언급하며 “힘든 곳에 가서 값진 경험을 쌓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치는가 하면, “수색대에서 떨어지더라도 해병대는 ‘무조건’ 갈 것”이라는 단단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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