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여성 연임 3선 단체장’ 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인이 이번 선거에서 획득한 타이틀이다.
여성 최초 3선 연임 고지에 오른 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인이 윤종군 민주당 의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김보라 캠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 당선인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4.85%(5만 2192표)라는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3선 고지에 올랐다.
‘대구의 딸, 호남의 며느리’인 추 당선인과 반대로 ‘호남의 딸, 경북의 며느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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