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지역은 그동안 공천 배제와 당내 경선 패배, 사법 리스크 등으로 인해 현직 시장이 연이어 시민의 선택을 받은 적이 단 한 차례도 없었으나, 이 당선인이 재선 기록을 세우면서 민선 9기 안산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인은 내리 3선에 성공하며 여성 기초단체장의 새 역사를 열었다.
이번 경기지역 31개 시·군 선거에서 당선된 여성 기초단체장은 김보라·신계용 당선인 등 총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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