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에 따르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의 임의경매로 인한 매각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부동산은 2025년 5월 942건에서 올해 5월 1163건으로 증가했다.
증가 폭이 가장 큰 지역은 김포시였다.
김포시는 지난해 5월 30건에서 올해 93건으로 63건 늘어 3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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