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에서 기초의원으로…손혜원 “관광객 흘러넘치는 목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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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에서 기초의원으로…손혜원 “관광객 흘러넘치는 목포 만들 것”

‘지방 소멸을 막겠다’며 전남 목포시의원에 도전한 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당선됐다.

손 전 의원은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명을 선출하는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복원·동명·만호·유달동)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목포시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손 전 의원은 나전칠기 등을 인연으로 2020년 목포에 거주지를 마련한 뒤 서울을 오가며 생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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