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경기 개인 최다 11경기 연속 안타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 기간에 타율 0.488(41타수 20안타)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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