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2번 타순에서 10타석 이상 소화한 KIA 야수는 김호령(125타석), 박상준(38타석), 해럴드 카스트로(31타석), 김선빈(23타석), 제리드 데일(11타석) 등 총 5명이다.
KIA는 3일 경기에서 2번 아데를린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다들 선호하는 자리가 아니"라며 한숨을 내쉰 뒤 "아데를린이 득점 기회 때도 좋은데 안타보다 홈런이 더 많이 나오는 선수라 공격적으로 들어오는 자리에 놔두면 더 나을까 해서 한번 넣었다.좋다고 하면 당분간 밀고 갈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