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지난해 소래제3공영주차장에 캠핑카 전용 80면을 조성해 운영해 왔으나, 꾸준히 증가하는 캠핑카 주차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남동산단2호 공영주차장의 넓은 차량 동선과 이용률, 회전율 등을 고려해 전체 197면 중 54면을 캠핑카·카라반 전용으로 배정했다.
공단 공성식 이사장 권한대행은 "남동산단2호 공영주차장 운영 활성화를 통해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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