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5경기 만에 안타와 타점을 올리며 타격감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이 안타와 타점을 동시에 기록한 것은 지난달 23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이후 5경기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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