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도내 인구감소지역 중 전년도 월평균 체류인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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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도내 인구감소지역 중 전년도 월평균 체류인구 1위

부안군청 전북 부안군아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4분기 월평균 생활인구 36만 3921명, 체류인구 31만 5106명을 기록한 가운데 2025년 연간 월평균 체류인구가 29만 2141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인구감소지역 중 1위를 기록했다.

2분기와 3분기에는 체류인구 도내 인구감소지역 1위를 기록했고 4분기에도 2위를 유지하며 연간 체류인구 1위 달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2025년 연간 월평균 체류인구 도내 인구감소지역 1위는 부안의 자연경관과 사계절 축제, 체류형 관광 콘텐츠가 생활인구 확대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류시간과 재방문율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인구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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