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다시마 주산지로 2025년 기준 37만 5천 톤의 다시마를 생산했다.
위판 가격은 최고가 9,700원, 최저가 5,500원, 평균가는 7,289원으로 형성돼 총 1억 9천만 원의 위판액을 기록했다.
2025년 첫 위판 대비 위판량은 50.6%, 위판액은 32.1% 증가했으나 평균 단가는 1,023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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