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예밀포도마을서 '강원에서 살아보기' 운영…참가자 15가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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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예밀포도마을서 '강원에서 살아보기' 운영…참가자 15가구 모집

영월군청 전경(사진=영월군) 영월군이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준비를 돕기 위해 '2026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농촌 이주를 고려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실제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엄해순 영월군 자원육성과장은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해 보는 과정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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