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 4천여명을 단속하고 이 가운데 260여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예비 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 3일부터 전국 279개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 2천96명을 편성해 선거범죄를 단속한 결과 총 2천549건, 4천191명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온라인 흑색선전 가운데 딥페이크를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적발된 인원은 51명(32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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