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는 8일부터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삼성 헬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하반기 출시를 앞둔 차세대 갤럭시 워치의 신규 건강 관리 기능을 선보이며 관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되는 대표적인 기능은 생체 징후 알림과 심장 건강 점수, 일일 유산소 부하 분석, 신체 체력 지수, 청력 보호 등이다.
심장 건강 점수는 평소의 수면 패턴과 활동량, 체성분, 혈관 스트레스 수치 등을 종합해 일상 습관이 심혈관에 미치는 영향을 점수화해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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