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5경기 만에 안타와 타점을 수확하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모처럼 안타를 뽑은 김하성은 시즌 타율이 0.102(49타수 5안타)로 조금 올랐다.
전날 벤치를 지키다 8번 타자 유격수로 다시 선발 출장한 김하성은 첫 타석에서 방망이가 날카롭게 돌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