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삼혼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언급하며 "아들을 키우면서 느낀 건데, 남자는 5살에서 7살까지 큰 다음에 그 이후에는 그대로 몸만 커지는 것 같다.다 아이 같고 그놈이 그놈"이라고 말했다.
갱년기 때문에 고민이라면서도 신체나이가 30대라고 말한 이지현은 또 결혼할 마음이 없냐는 말에 "물론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면 세 번이든 네 번이든 갈 수는 있을 것 같다.하지만 문제가 있다.이제 아이들이 너무 컸다.(엄마를 이해하려면) 더 커야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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