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였던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었다.
오 후보는 박원순 전 시장 사망으로 지난 2021년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10년 만에 서울시장으로 복귀했다.
이번 선거에서 다시 승리하며 최초의 5선 서울시장이라는 기록을 쓰게 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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