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딸 하나 더 갖고 싶었지만…♥추신수, 공장 문 닫은 지 오래" (하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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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딸 하나 더 갖고 싶었지만…♥추신수, 공장 문 닫은 지 오래" (하원미)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이른 나이임에도 "이제는 손주를 원한다"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놀란 PD는 "그럼 언니(하원미)도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하원미는 "나는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네티즌들이 모두 하원미의 넷째를 기다리고 있다며 PD가 그를 재촉하자 하원미는 "그게 기다린다고 되냐.추신수가 공장문 닫은 지 오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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