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을 찾기 위해 또 한 번 태극기를 들고 원정길에 오른다.
김흥국의 월드컵 원정 응원은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부터 이어져 왔다.
김흥국은 “비행기값과 환율 부담이 적지 않지만 대한민국 축구를 응원하는 마음만은 포기할 수 없었다”며 “대표팀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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