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초등 경계선지능 학생 맞춤형 지원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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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등 경계선지능 학생 맞춤형 지원 본격 추진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2학년 경계선지능 위험군 학생과 특수교육대상 미선정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단검사와 컨설팅을 마무리하고, 학생들의 학습, 정서, 사회성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습 부진이나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지능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 교육청, 지자체,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초등학교 2학년 위험군 학생 46명과 특수교육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경계선지능 학생 47명, 총 93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와 컨설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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