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에서는 16만7천452표(62.26%)로 이동환 후보 9만2천355표(34.34%)를 크게 앞섰고, 일산동구에서는 8만713표(58.37%)로 이동환 후보 5만3천315표(38.55%)를 눌렀다.
일산서구에서도 민 후보는 7만9천108표(59.72%)를 얻은 반면 이동환 후보는 4만9천416표(37.30%)에 그쳤다.
민 당선인은 “이제는 편 가르기가 아닌 통합과 협력의 시간”이라며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107만 고양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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