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는 200여 명의 견관절 전문가가 참석해 이 교수의 수술 과정을 지켜보고, 질의응답을 통해 임상 경험을 나눴다.
이 교수는 견관절 치료 분야의 흐름인 생물학적 보강술과 고난도 재건술 중심의 수술 시연 등 총 4건의 케이스를 선보이며 어깨 질환 치료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용걸 교수는 "어깨 질환 치료의 패러다임이 고난도 재건술과 생물학적 보강술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임상 경험과 술기를 공유하는 자리가 절실했다"며, "6년 만에 재개한 실시간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견관절 의학 발전과 후학 양성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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