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지사 당선인은 4일 "앞으로 4년도 변함없이 도정을 잘 이끌어 달라는 뜻이 이번 승리에 담겨있다"고 말했다.
그는 "도민들이 지난 4년 박완수 도정에 긍정 평가를 한 것 같다"며 "민선 9기에는 민생과 신산업 육성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부산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해 민선 8기 부산경남 시도지사가 함께 추진한 행정통합이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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